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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  |  미래 토탈문화센터 설립을 위한 힘찬 도약 


 

고급문화의 대중화 선언! ‘공연예술 비트인’의 우선목표입니다.

 

 

1999년 12월 타악그룹 발광 결성 이후, 국내 타악문화의 저변확대와 고급문화의 대중화를 선언한지 10년이 지났습니다.  2002년 국내최초 상설 유아음악회를 시작으로 2004년  딱따구리유아음악회를 창단하였고, 이후 청소년과 장년층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를 갈망해 왔습니다. 아울러 문화적 고립시대에 계층간의 벽을 허물고져 2003년 Familly concert-노크타악앙상블과 2006년 코리아 타악기오케스트라를 창단으로 온가족의 화목과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2010년 부터는 순수 창작타악음악회를 발전시키고자 비영리단체인 바라반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대학원생 이상 역량있는 작곡가들의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격조있는 매력을 더욱 계승하여 벤퀴트연주단을 창단함으로서 전문연회연주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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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과정들이 미래 토탈문화센터 설립을 위해 하나하나 준비된 결실을 보며,2005년 시작과 함께 BEATIN(비트인)을 결성함으로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교육사업을 통하여 유아들의 조기교육과 음악적 정서함양에 큰 의미를 두고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문교재 출판을 준비중에 있으며, 체험을 통한 문화적 컨텐츠를 하나하나 이루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2002년 이후로 계속되는 해외공연 사업부는 세계속에 조화를 이루는 한국전통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클래식 음악을 수용했던 서양문화 속으로 문화적 역수출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거듭나는 비트인(beatin)의 비젼에 [타악그룹 발광, 노크타악앙상블, 딱따구리 유아음악회, 코리아 타악기오케스트라,바라반오케스트라, 벤크위트연주단]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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